Story
잠과 온도에 관한 이야기
슬립큐브를 만든 사람들이 직접 쓰는 개발기, 수면 이야기, 사용 가이드.

개발기
매트리스 회사가 ‘온도’를 만든 이유
숙면을 방해받는다는 고객의 70%가 같은 것을 말했습니다. 덥다고. 삼분의일이 매트리스 다음으로 온도를 택한 이야기.
읽어 보기
수면과 온도
템퍼핏, 평균이 아닌 나에게만 맞는 온도
체질과 생활 패턴,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필요한 온도는 매일 밤 달라집니다. 슬립큐브가 14일 동안 찾는 단 하나의 온도에 대하여.

수면과 온도
더위 타는 사람과 추위 타는 사람이 한 침대에서 자는 법
한 사람은 이불을 걷어차고, 한 사람은 끌어당기는 밤. 문제는 온도가 하나뿐인 침대였습니다.

개발기
냉매도 컴프레서도 없이, 듀얼 펠티어
우주선과 정밀 의료장비에 쓰이는 반도체 냉각 소자를 두 개. 슬립큐브가 눕자마자 온도를 바꿀 수 있는 이유.

수면과 온도
소리 대신 온도와 진동으로 깨어나는 아침
요란한 알람에 심장부터 뛰는 아침. 하루의 시작이 매일 ‘경보’일 필요는 없습니다.

미디어
김미경TV ‘김미경의 원픽’에 소개된 슬립큐브
MKTV 김미경TV 제작팀이 직접 슬립큐브를 써 보고 전한 이야기. 갱년기 불면, 자다가 깨는 밤에 대하여.

사용 가이드
처음 2주, 슬립큐브와 친해지는 법
설치부터 첫 14일 학습까지. 슬립큐브를 처음 받으신 분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것들을 정리했습니다.